
제목 滿笑 편지 (359회)-나는 배려라는 말을 제일 좋아한다..
- 작성자
- 이**
- 작성일
- 2018-01-03 00:28
- 조회
- 3154
滿笑 김성진 편지
(유머와 좋은글 359회)
2015.02.27.
완전 초보운전자
사거리에서 신호 대기중.
시동이 자꾸만 꺼져서
빨간불
노란불
파란불이 계속 바뀌어도
차를 출발시키지 못하고 있었다.
이를 본 교통경찰관이 다가와서 말했다.
"아직도 마음에 드는 신호등 색깔을 찾지 못했습니까?"ㅋㅋㅋ
나는 배려라는 말을 제일 좋아한다.
배려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따뜻하다. 누군가가 내 마음을 살피면서 따뜻한 말을 건네고 더불어 행동으로까지 이어진다면 내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되어 감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.
그 사람의 처지에서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 것 한 걸음 더 마음을 열고 다가갈 때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한다.
그의 상처를 보듬고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 나는 배려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.
배려란 상대에게 뭔가 대단한 도움을 주는 것도 화려한 이벤트도 아니다.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항상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. 상대가 나와 다른 인간임을 인정하고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조심스런 마음이다. 내 생각대로 다른 사람을 잘 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잘 보살펴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.
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하여 듣는 경청의 태도 다른 삶의 기분을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긍정적인 태도 어려움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기쁨의 태도가 진정한 배려이다.
이 배려는 행동으로 옮길 때 더욱 아름답다.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다. 이것저것 계산하지 않고 언제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 세상은 행복해진다.
- 여행자가 주는 인생 레시피. 최두형 저 이미지북 2013.
(유머와 좋은글 359회)
2015.02.27.
완전 초보운전자
사거리에서 신호 대기중.
시동이 자꾸만 꺼져서
빨간불
노란불
파란불이 계속 바뀌어도
차를 출발시키지 못하고 있었다.
이를 본 교통경찰관이 다가와서 말했다.
"아직도 마음에 드는 신호등 색깔을 찾지 못했습니까?"ㅋㅋㅋ
나는 배려라는 말을 제일 좋아한다.
배려라는 단어는 듣기만 해도 따뜻하다. 누군가가 내 마음을 살피면서 따뜻한 말을 건네고 더불어 행동으로까지 이어진다면 내 마음이 상대에게 전달되어 감동으로 이어지기 때문이다.
그 사람의 처지에서 마음을 헤아리고 이해하는 것 한 걸음 더 마음을 열고 다가갈 때 함께 따뜻해지기 시작한다.
그의 상처를 보듬고 아픔을 함께 하는 것이 나는 배려의 시작이라고 생각한다.
배려란 상대에게 뭔가 대단한 도움을 주는 것도 화려한 이벤트도 아니다. 좀 더 관심을 가지고 항상 변함없이 따뜻한 마음을 보여주는 것이다. 상대가 나와 다른 인간임을 인정하고 상처를 주지 않으려는 조심스런 마음이다. 내 생각대로 다른 사람을 잘 대해주는 것이 아니라 상대방의 필요와 요구에 따라 잘 보살펴주는 것이 진정한 배려이다.
다른 사람의 말과 행동을 잘 관찰하여 듣는 경청의 태도 다른 삶의 기분을 이해하고 상냥하게 대해주는 긍정적인 태도 어려움 속에서도 불평하지 않고 즐거운 마음을 유지하는 기쁨의 태도가 진정한 배려이다.
이 배려는 행동으로 옮길 때 더욱 아름답다. 아주 사소한 것일지라도 다른 이를 생각하고 배려하는 모습은 늘 아름답다. 이것저것 계산하지 않고 언제나 남을 먼저 생각하고 배려하는 사람들이 많을 때 세상은 행복해진다.
- 여행자가 주는 인생 레시피. 최두형 저 이미지북 2013.

























